가이드
지원금 정보를 표로만 보면 놓치기 쉬운 절차·기준·비교 포인트를 긴 글로 풀어 정리했습니다. 총 16편.
청년 지원금 가이드
건강보험료로 소득을 판정하는 원리
대부분의 지원금은 급여명세서가 아니라 건강보험료로 소득을 봅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어떤 함정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선착순·점수제·추첨제 — 뽑는 방식이 전략을 바꾼다
같은 청년통장인데 부산은 추첨, 대구와 충남은 점수제, 경북은 예산 소진 순입니다. 뽑는 방식을 알면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신청 시기 달력 — 연 1회 모집이 몰리는 달
청년 지원금의 상당수는 1년에 한 번, 2주 남짓만 접수합니다. 3월과 5~8월에 모집이 몰리고, 연중 상시인 사업은 따로 있습니다. 월별로 정리했습니다.
중복 수급, 되는 조합과 안 되는 조합
자산형성 통장은 하나만, 월세 지원도 하나만. 반면 아동수당과 부모급여는 함께 받습니다. 지원금끼리 부딪히는 지점을 갈래별로 정리했습니다.
내가 사는 시·도에서 받을 수 있는 청년 지원금 지도
서울부터 제주까지 15개 시·도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청년 지원 사업을 지역별로 묶었습니다. 전입을 고민 중이라면 지역별 강점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청년”은 몇 살까지인가 — 제도마다 다른 나이 기준 총정리
어떤 제도는 만 34세에서 끊기고, 어떤 제도는 45세까지 봅니다. 24세 한 해만 주는 제도도 있습니다. 연령 기준이 다른 지원제도를 구간별로 모았습니다.
미취업 청년 구직수당, 지역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나
국민취업지원제도부터 서울 청년수당·경기 청년기본소득·경북 애꿈 수당까지, 미취업 청년이 받을 수 있는 현금성 지원을 금액·기간·선정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청년 주거비 지원, 월세형·이자형·청약형 세 갈래로 나눠 보기
월세를 직접 깎아 주는 제도, 보증금 대출 이자를 대신 내 주는 제도, 나중의 청약을 준비시키는 제도는 서로 다릅니다. 전국 2건과 지자체 9건을 세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청년통장 9곳 비교 — 얼마 넣으면 얼마로 돌아오나
서울 희망두배부터 강원 디딤돌까지, 지자체 청년통장 8곳과 전국구 청년미래적금을 납입액·만기액·기간·소득 요건으로 한 표에 놓고 비교합니다.
정부지원금을 처음 찾을 때 알아야 할 5가지 기준
중위소득, 건강보험료, 가구 구성, 신청 창구, 확인일. 어떤 지원금을 보든 반복해서 등장하는 다섯 가지 기준을 먼저 이해하면 공고문이 훨씬 빨리 읽힙니다.
만 19~34세 청년이 순서대로 확인할 지원 제도 총정리
구직 중인지, 취업했는지, 독립했는지에 따라 확인할 제도가 달라집니다. 구직·취업·자산형성·주거 네 갈래로 나눠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빠뜨리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출산·육아 지원금 가이드
0~7세 양육 지원, 무엇을 고를까 — 다섯 갈래 비교
부모급여, 가정양육수당, 보육료,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보육. 넷 중 하나만 고르는 구조와 함께 쓸 수 있는 조합을 금액으로 비교했습니다.
출산하면 사는 곳에 따라 얼마가 더 나오나 — 지역별 비교
전국 공통으로 나오는 출산·육아 지원 위에, 서울·경기·충북·강원·충남이 자체 예산으로 얹는 금액을 비교했습니다. 같은 출산인데 지역에 따라 수백만원이 갈립니다.
임신 확인부터 초등학생까지, 출산·육아 지원금 타임라인
임신 확인 시점부터 아동수당이 끝나는 시점까지, 시기별로 신청해야 할 제도와 기한을 한 줄 타임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동수당은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