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만 19~39세 청년 1인가구 등 무주택자 (임차보증금 8천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에 해당한다면 신청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서울 거주 19~39세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월세를 지원합니다.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국토교통부의 전국 사업과 별개로 서울시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연령 상한이 만 39세로 국가 사업(만 34세)보다 넓고, 소득 기준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열려 있어 국가 사업에서 탈락한 청년이 다시 노려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생애 1회만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대상 | 서울 거주 만 19~39세 청년 1인가구 등 무주택자 (임차보증금 8천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
|---|---|
| 지원 내용 | 월 최대 20만원 × 12개월 (최대 240만원, 생애 1회) |
| 신청 기간 | 연 1회 모집 (2026년 5월 6일~5월 19일, 1만 5천명) |
| 신청 방법 | 서울주거포털 온라인 신청 → 소득·자산 심사 → 선정 발표 |
| 주관 기관 | 서울특별시 (서울주거포털) |
| 지역 | 서울 |
| 분야 | 주거 |
국가 사업과 무엇이 다른가
가장 큰 차이는 연령과 소득 폭입니다. 국가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만 19~34세가 대상이지만 서울시 사업은 만 19~39세까지 봅니다. 소득도 가구 기준 중위소득 48% 초과부터 150% 이하로, 하한과 상한이 모두 설정되어 있습니다. 중위소득 48% 이하인 저소득 청년은 주거급여 대상일 가능성이 높아 그쪽으로 안내되는 구조입니다.
보증금·월세 상한이 여전히 있다
국가 사업은 거주요건을 폐지했지만, 서울시 사업에는 임차보증금 8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60만원 이하라는 요건이 남아 있습니다. 서울 시세를 생각하면 빠듯한 기준이라 여기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전에 임대차계약서의 보증금과 월세 금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대상 유형이 1인가구만이 아니다
청년 1인가구 외에도 전세사기 피해자, 한부모 가족, 자녀가 없는 청년 신혼부부, 청년안심주택(민간임대) 거주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혼자 사는 청년만 해당한다고 생각해 넘어가는 경우가 있으니, 본인이 어느 유형에 들어가는지 공고의 대상 구분을 확인해 보세요.
생애 1회, 모집도 1년에 한 번
한 번 받으면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모집도 연 1회 2주 남짓이라 공고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2026년의 경우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주거포털에서 접수했습니다. 국가 사업과 중복 수급은 되지 않으므로, 어느 쪽이 유리한지 계산해 하나를 고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국가 사업과 같은 제도로 알고 한 번만 신청하는 경우. 운영 주체가 달라 요건과 창구가 각각입니다.
- 국가 사업이 거주요건을 폐지했으니 서울시도 없을 거라 생각하는 경우. 보증금 8천만원·월세 60만원 기준이 남아 있습니다.
- 중위소득 하한(48% 초과)을 모르고 신청하는 경우. 그 이하는 주거급여 쪽으로 안내됩니다.
- 모집 기간 2주를 놓치는 경우. 연 1회뿐입니다.
신청 전 셀프 체크
지원 대상과 소득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 기간(연 1회 모집 (2026년 5월 6일~5월 19일, 1만 5천명)) 안에 서울주거포털 온라인 신청 단계부터 진행하세요.
지원 내용(월 최대 20만원 × 12개월 (최대 240만원, 생애 1회))과 중복 수급 가능 여부, 사후 정산·환수 조건을 다른 제도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구비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마감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리므로 여유 있게 서울특별시 (서울주거포털) 공식 채널에서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근 확인 기준: 2026-09-18. 내용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전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원문 확인: 서울특별시 (서울주거포털) 공식 안내
관련 공식 링크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청년월세지원과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중복 수급은 되지 않습니다. 연령·소득·보증금 요건을 비교해 본인이 통과할 가능성이 높고 총액이 큰 쪽을 선택하세요.
부모님과 같은 세대인데 신청할 수 있나요?
무주택 독립 거주가 전제입니다. 임대차계약서상 임차인이 본인이고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원받는 중에 서울 밖으로 이사하면요?
서울 거주가 요건이므로 전출하면 지급이 중단됩니다. 서울 내 이사는 변경 신고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도 신청 가능한가요?
연령과 소득·주거 요건을 충족하면 학적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고의 제외 대상 항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