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거주 취업 초기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시군별 세부 요건 적용)에 해당한다면 신청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전북에서 일하는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을 지급해 지역 정착을 돕습니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이미 전북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이 지역에 계속 머무르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구직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활력수당과 정반대 성격이며, 매월 30만원을 포인트와 지역화폐로 나눠 지급합니다.
| 지원 대상 | 전북 거주 취업 초기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시군별 세부 요건 적용) |
|---|---|
| 지원 내용 | 매월 30만원 × 1년, 최대 360만원 (포인트 9만원 + 지역화폐 21만원) |
| 신청 기간 | 연 1회 모집 (도 전체 3,000명) |
| 신청 방법 | 시·군 공고 확인 후 신청 → 선발 → 매월 1일 지급 |
| 주관 기관 | 전북특별자치도·시군 |
| 지역 | 전북 |
| 분야 | 일자리·생활비 |
재직 청년이 대상이다
구직활동비가 아니라 정착 지원금입니다. 도내 사업장에 재직 중이어야 신청할 수 있고, 근속을 유지하는 것이 지급 조건이 됩니다. 퇴사하거나 도외로 이직하면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와 지역화폐로 나뉜다
월 30만원 중 포인트가 9만원, 지역화폐가 21만원입니다. 포인트는 차감 방식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고, 카드를 발급받지 않으면 지정 사이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화폐는 시·군별 카드(전주는 전주사랑카드)로 발급받아 가맹점에서 씁니다.
시·군이 실제 창구다
도 사업이지만 모집과 선발은 시·군이 각각 진행합니다. 전주, 김제 등 시·군마다 공고 시기와 선발 인원이 다르므로, 도청 안내만 보고 기다리지 말고 주소지 시·군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급 방식에 유의한다
선발 후 일정 기간분을 몰아서 지급하고 이후 매월 1일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사례가 있습니다. 지급 시점이 신청 시점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공고의 지급 일정표를 확인해 두세요.
자주 하는 실수
- 미취업 상태에서 신청하는 경우. 재직 청년이 대상이며 구직 중이면 청년활력수당입니다.
- 도청 공고만 보고 시·군 공고를 놓치는 경우. 실제 접수는 시·군에서 합니다.
- 포인트 카드를 발급받지 않아 사용처가 제한되는 경우.
- 지역화폐 사용 기한을 넘기는 경우.
신청 전 셀프 체크
지원 대상과 소득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 기간(연 1회 모집 (도 전체 3,000명)) 안에 시·군 공고 확인 후 신청 단계부터 진행하세요.
지원 내용(매월 30만원 × 1년, 최대 360만원 (포인트 9만원 + 지역화폐 21만원))과 중복 수급 가능 여부, 사후 정산·환수 조건을 다른 제도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구비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마감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리므로 여유 있게 전북특별자치도·시군 공식 채널에서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근 확인 기준: 2026-09-18. 내용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전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원문 확인: 전북특별자치도·시군 공식 안내
관련 공식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전북 밖 회사에 다니면 안 되나요?
도내 사업장 재직이 전제입니다. 거주지와 근무지 요건은 시·군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활력수당을 받은 적이 있어도 신청되나요?
대상이 달라 시기가 겹치지 않으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공고의 중복·이력 제한을 확인하세요.
이직하면 지급이 끊기나요?
도내에서 근로를 이어가면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백 기간 처리 기준은 시·군에 문의하세요.
선발 인원은 몇 명인가요?
2026년에는 1,108명이 선발되었습니다. 해마다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