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거주 또는 대전 소재 대학(원)·직장에 재적·재직 중인 만 19~39세 무주택 청년 및 청년부부에 해당한다면 신청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전 청년·청년부부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전세대출을 추천하고 이자 최대 2.5~3.75%를 대전시가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월세 지원과 달리 전세로 옮기려는 청년을 위한 제도입니다. 대전시가 대출을 추천하고 이자의 상당 부분을 대신 내줍니다. 청년은 최대 1억원, 청년부부는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연계되며 이자 지원율도 부부 쪽이 높습니다.
| 지원 대상 | 대전 거주 또는 대전 소재 대학(원)·직장에 재적·재직 중인 만 19~39세 무주택 청년 및 청년부부 |
|---|---|
| 지원 내용 | 임차보증금 2억원 이내 대출 추천 + 이자 최대 3.75% 지원 |
| 신청 기간 | 연중 접수 (2026년 2월 19일~11월 30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
| 신청 방법 | 대전청년포털 온라인 신청 → 심사 → 협약 은행 대출 실행 → 이자 지원 |
| 주관 기관 | 대전광역시·대전청년내일재단 |
| 지역 | 대전 |
| 분야 | 주거 |
대전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거주자뿐 아니라 <strong>대전 소재 대학(원)에 재적하거나 대전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strong> 청년도 대상입니다. 아직 대전으로 주소를 옮기지 않았더라도 학교나 직장이 대전이면 확인해 볼 만합니다. 이 점이 월세 지원(주민등록 필수)과 크게 다릅니다.
청년과 청년부부의 조건이 다르다
청년 단독은 전세 2억원 이내 주택에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추천되고 이자 2.5%가 지원됩니다. 청년부부는 전세 3억원 이내에 최대 2억원, 이자 최대 3.75%까지 올라갑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시기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연중 접수지만 예산이 먼저 끝난다
2026년의 경우 2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했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됩니다. 전세 계약 일정이 정해졌다면 계약 전에 미리 상담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월세 지원과 동시에는 안 된다
대전 청년 월세 지원과 중복 수급이 제한됩니다. 월세로 살면서 매달 20만원을 받을 것인지, 전세로 옮겨 이자 지원을 받을 것인지 총액을 계산해 선택해야 합니다. 보증금을 마련할 수 있다면 대체로 전세 쪽이 주거비 총액에서 유리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대전에 주민등록이 없어 안 될 것이라 포기하는 경우. 대전 소재 대학·직장 재적·재직자도 대상입니다.
- 대출이 자동으로 나올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 은행 심사를 따로 거칩니다.
- 월세 지원과 동시에 신청하는 경우. 중복이 제한됩니다.
- 예산 소진 전에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
신청 전 셀프 체크
지원 대상과 소득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 기간(연중 접수 (2026년 2월 19일~11월 30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안에 대전청년포털 온라인 신청 단계부터 진행하세요.
지원 내용(임차보증금 2억원 이내 대출 추천 + 이자 최대 3.75% 지원)과 중복 수급 가능 여부, 사후 정산·환수 조건을 다른 제도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구비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마감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리므로 여유 있게 대전광역시·대전청년내일재단 공식 채널에서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근 확인 기준: 2026-09-18. 내용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전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원문 확인: 대전광역시·대전청년내일재단 공식 안내
관련 공식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이자를 전액 지원받나요?
청년 2.5%, 청년부부 최대 3.75% 범위에서 지원됩니다. 대출 금리가 그보다 높으면 차액은 본인 부담입니다.
보증금 전액을 대출받을 수 있나요?
임차보증금의 90% 이내로 제한됩니다. 나머지는 자기 자금이 필요합니다.
신용점수가 낮아도 되나요?
협약 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치므로 신용 상태가 영향을 줍니다. 사전에 은행 상담을 권합니다.
계약을 이미 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대출 실행 시점과 계약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전청년포털 공고의 신청 시기 요건을 확인하세요.